이사 체크리스트 / 가족

👨‍👩‍👧아이와 이사 체크리스트

가족 단위 이사. 학교 이관 처리, 당일 아이 챙기기, 새 방을 빨리 집처럼.

차분한 아이, 빠른 안착

이 트랙이 잘하는 것

  • 학교 등록과 생활기록부 이관 일찍 시작
  • 이사 당일 아이가 안전하고 방해 안 되게 돌봄 또는 계획
  • 안정감 위해 아이방 먼저 세팅

만든 사람의 주의사항

  • !아이는 부모의 스트레스를 읽는다. 이사에 침착하면 아이도 대체로 그렇다.
  • !아이마다 자기 물건 상자 하나 직접 싸게 하고 새집에서 먼저 풀게.
  • !이사 당일은 문 열리고 무거운 상자로 위험. 돌봄이 응급실보다 싸다.

이 역할의 주별 작업

12주에 걸친 47개 역할 관련 작업. 진행률 추적은 홈에서 인터랙티브 체크리스트.

8주 전
날짜와 예산 확정
계획

다른 건 제쳐두고 어떻게 이사할지와 비용부터 정하기.

  • 이사 날짜와 밀릴 때 쓸 예비 날짜 정하기.
  • 총예산 잡기: 이사업체·트럭, 자재, 보증금, 그리고 15% 여유분.
  • 결정: 풀서비스 이사, 반포장, 직접 트럭 대여 중 택1.
  • 이사업체 3곳에서 서면 견적 받아 포함 항목 비교.
  • 견적·영수증·일정 모을 이사 폴더 만들기(디지털 또는 종이).
  • 학교 등록 마감일 확인하고 생활기록부 이관 요청.
6주 전
싸기 전에 비우기
계획

옮기지 않는 상자 하나하나가 돈과 시간. 가차없이 분류하기.

  • 방 단위로: 보관·기부·판매·폐기 분류. 잡동사니에 솔직하기.
  • 팔 만한 물건은 일찍 중고 마켓에 올리기. 픽업 잡는 데 시간 걸림.
  • 기부 픽업 예약하거나 부피 큰 물건 가까운 수거처 찾기.
  • 옮길 수 없는 냉동실·식료품·청소용품 미리 소진.
  • 자재 산정: 소·중·대 상자, 테이프, 포장지, 마커, 뽁뽁이.
  • 아이가 가장 늦게 싸고 가장 먼저 풀 물건 몇 개 직접 고르게 하기.
4주 전
서류 옮기기
포장

지금 주소와 계정을 옮겨야 중요한 게 옛집으로 안 감.

  • 우체국에 주소 변경 신청, 이사 당일 시작으로 설정.
  • 옛집 공과금 차단 + 새집 개통 일정 잡기.
  • 은행·카드·보험·구독 서비스 주소 업데이트.
  • 새집 인터넷·와이파이 설치를 입주 주에 예약.
  • 안 쓰는 공간부터 포장: 창고, 계절 지난 옷, 책, 장식.
  • 새 학교에 아이 등록하고 이사 당일 돌봄 준비.
2주 전
본격 포장
포장

이제 집 대부분을 싸기. 싸면서 라벨 안 붙이면 나중에 후회.

  • 방 단위로 싸고 모든 상자에 방+내용물+번호 라벨.
  • 마스터 목록 유지: 상자 번호별 내용물, 뭐든 바로 찾게.
  • '먼저 열기' 상자 따로 표시: 공구, 충전기, 휴지, 간식.
  • 나사·작은 부품은 라벨 봉지에 담아 해당 가구에 테이프로 부착.
  • 이사업체 예약·도착 시간대·최종 금액 서면으로 재확인.
  • 아이별로 옷·애착물건·간식 담은 개인 가방 싸기.
1주 전
마지막 주 카운트다운
포장

마무리 짓기. 모든 예약 재확인. 남은 집 정리.

  • 이사 48시간 전 업체·트럭 재확인. 직통 번호 확보.
  • 1인당 캐리어 1개: 3일치 옷, 약, 서류, 충전기.
  • 이사 최소 24시간 전 냉장·냉동실 성에 제거 및 청소.
  • 팁과 당일 자잘한 비용용 현금 인출.
  • 컴퓨터 백업하고 여권·신분증·계약서는 직접 소지.
  • 이사 당일 아이를 봐줄 사람 또는 몰입할 활동 준비.
이사 주
이사 당일 진행
정착

침착한 지휘자 되기. 작업팀 안내, 필수품 사수, 전부 확인.

  • 이사팀에게 집 안내하고 파손주의·이동금지 물건 지정.
  • 필수품 가방·귀중품은 트럭 말고 본인 차에 보관.
  • 마지막 점검: 옷장, 수납장, 다락, 문 뒤, 식기세척기.
  • 빈 옛집 사진 찍고 계량기 수치 기록.
  • 하루 종일 모두를 위한 간식·물·폰 충전기 가까이 두기.
입주
새집에 안착
정착

안전 확보, 연결 확보, 하룻밤 잘 자기. 상자는 기다려도 됨.

  • 하역 시 라벨 보고 상자를 맞는 방으로 안내.
  • 이사팀 떠나기 전 인벤토리 대조해 파손 확인.
  • 첫날밤이 살 만하게 침대와 화장실부터 세팅.
  • 수도·전기·가스·와이파이 실제 작동 확인.
  • 화재·일산화탄소 감지기 점검, 두꺼비집·수도 밸브 위치 파악.
  • 아이방 먼저 세팅해 안정감 주기.
첫 주
정착과 마무리
정착

중요한 것부터 풀고, 행정 마무리, 집처럼 느껴지기 시작.

  • 주방, 침실, 거실 순으로 짐 풀기.
  • 상자 접어서 재활용 또는 업체 상자 수거 예약.
  • 모든 곳에 주소 반영됐는지 확인, 오배송 우편 주시.
  • 가까운 마트·약국·응급진료소와 새 출퇴근 경로 파악.
  • 이사업체 솔직 후기 남기고, 기한 내 파손 클레임 접수.
  • 아이와 새 학교 통학로 걸어보고 이웃 한두 명 인사.

다른 역할 트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