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사 체크리스트 / 자가

🏠자가 이사 체크리스트

동시에 팔고 사기. 잔금 조율, 옛집 깨끗이 인계, 새집 첫날 보안 확보.

두 집, 한 번의 깔끔한 인계

이 트랙이 잘하는 것

  • 두 집 대출 동시 납부나 일주일 노숙을 피하도록 잔금일 정렬
  • 구매자에게 줄 보증서·설명서·열쇠 모으기
  • 첫날 자물쇠 재설정 + 주택 보험 활성화

만든 사람의 주의사항

  • !같은 날 매도+매수가 깔끔히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. 브릿지 대출이나 단기 보관으로 공백 대비.
  • !보험 청구 대비해 고가 물건은 이사 전 촬영.
  • !첫날 모든 외부 자물쇠 교체·재설정. 누가 복사본을 가졌는지 알 수 없다.

이 역할의 주별 작업

12주에 걸친 48개 역할 관련 작업. 진행률 추적은 홈에서 인터랙티브 체크리스트.

8주 전
날짜와 예산 확정
계획

다른 건 제쳐두고 어떻게 이사할지와 비용부터 정하기.

  • 이사 날짜와 밀릴 때 쓸 예비 날짜 정하기.
  • 총예산 잡기: 이사업체·트럭, 자재, 보증금, 그리고 15% 여유분.
  • 결정: 풀서비스 이사, 반포장, 직접 트럭 대여 중 택1.
  • 이사업체 3곳에서 서면 견적 받아 포함 항목 비교.
  • 견적·영수증·일정 모을 이사 폴더 만들기(디지털 또는 종이).
  • 잔금일 확정하고 새 주인과 퇴거 일정 조율.
6주 전
싸기 전에 비우기
계획

옮기지 않는 상자 하나하나가 돈과 시간. 가차없이 분류하기.

  • 방 단위로: 보관·기부·판매·폐기 분류. 잡동사니에 솔직하기.
  • 팔 만한 물건은 일찍 중고 마켓에 올리기. 픽업 잡는 데 시간 걸림.
  • 기부 픽업 예약하거나 부피 큰 물건 가까운 수거처 찾기.
  • 옮길 수 없는 냉동실·식료품·청소용품 미리 소진.
  • 자재 산정: 소·중·대 상자, 테이프, 포장지, 마커, 뽁뽁이.
  • 고가 물건은 지금 사진 찍어두기(보험·파손 클레임용).
  • 큰 가구용으로 양쪽 집의 문폭·엘리베이터·계단 치수 재기.
4주 전
서류 옮기기
포장

지금 주소와 계정을 옮겨야 중요한 게 옛집으로 안 감.

  • 우체국에 주소 변경 신청, 이사 당일 시작으로 설정.
  • 옛집 공과금 차단 + 새집 개통 일정 잡기.
  • 은행·카드·보험·구독 서비스 주소 업데이트.
  • 새집 인터넷·와이파이 설치를 입주 주에 예약.
  • 안 쓰는 공간부터 포장: 창고, 계절 지난 옷, 책, 장식.
  • 새 부동산 주택 보험 이전 또는 신규 가입.
2주 전
본격 포장
포장

이제 집 대부분을 싸기. 싸면서 라벨 안 붙이면 나중에 후회.

  • 방 단위로 싸고 모든 상자에 방+내용물+번호 라벨.
  • 마스터 목록 유지: 상자 번호별 내용물, 뭐든 바로 찾게.
  • '먼저 열기' 상자 따로 표시: 공구, 충전기, 휴지, 간식.
  • 나사·작은 부품은 라벨 봉지에 담아 해당 가구에 테이프로 부착.
  • 이사업체 예약·도착 시간대·최종 금액 서면으로 재확인.
  • 최종 점검 일정 잡고 구매자에게 줄 보증서·설명서 모으기.
1주 전
마지막 주 카운트다운
포장

마무리 짓기. 모든 예약 재확인. 남은 집 정리.

  • 이사 48시간 전 업체·트럭 재확인. 직통 번호 확보.
  • 1인당 캐리어 1개: 3일치 옷, 약, 서류, 충전기.
  • 이사 최소 24시간 전 냉장·냉동실 성에 제거 및 청소.
  • 팁과 당일 자잘한 비용용 현금 인출.
  • 컴퓨터 백업하고 여권·신분증·계약서는 직접 소지.
  • 잔금일에 넘길 열쇠·차고 리모컨·게이트 비밀번호 모으기.
이사 주
이사 당일 진행
정착

침착한 지휘자 되기. 작업팀 안내, 필수품 사수, 전부 확인.

  • 이사팀에게 집 안내하고 파손주의·이동금지 물건 지정.
  • 필수품 가방·귀중품은 트럭 말고 본인 차에 보관.
  • 마지막 점검: 옷장, 수납장, 다락, 문 뒤, 식기세척기.
  • 빈 옛집 사진 찍고 계량기 수치 기록.
  • 이사 인벤토리 서명 전, 파손 면책 조항 읽고 확인.
입주
새집에 안착
정착

안전 확보, 연결 확보, 하룻밤 잘 자기. 상자는 기다려도 됨.

  • 하역 시 라벨 보고 상자를 맞는 방으로 안내.
  • 이사팀 떠나기 전 인벤토리 대조해 파손 확인.
  • 첫날밤이 살 만하게 침대와 화장실부터 세팅.
  • 수도·전기·가스·와이파이 실제 작동 확인.
  • 화재·일산화탄소 감지기 점검, 두꺼비집·수도 밸브 위치 파악.
  • 첫날 안에 외부 자물쇠 교체 또는 키 재설정.
첫 주
정착과 마무리
정착

중요한 것부터 풀고, 행정 마무리, 집처럼 느껴지기 시작.

  • 주방, 침실, 거실 순으로 짐 풀기.
  • 상자 접어서 재활용 또는 업체 상자 수거 예약.
  • 모든 곳에 주소 반영됐는지 확인, 오배송 우편 주시.
  • 가까운 마트·약국·응급진료소와 새 출퇴근 경로 파악.
  • 이사업체 솔직 후기 남기고, 기한 내 파손 클레임 접수.
  • 재산세용 주택 등록하고 주요 차단 밸브·분전반 위치 확인.

다른 역할 트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