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소 변경 신고
우편이 따라오도록 우체국과 각 계정에 주소를 공식 업데이트하는 것.
주소 변경 신고는 우편과 공식 서신이 가는 곳을 업데이트하는 공식 절차다. 미국에선 우체국(USPS)에 신고하면 정해진 기간 동안 대부분의 1종 우편을 새 주소로 전송해주어, 각 계정을 직접 업데이트할 시간을 벌어준다.
우체국 신고로 끝이 아니다. 전송은 임시적이고 불완전해서, 은행·신용카드·보험·고용주·신분증·구독, 청구하는 모든 곳에 주소를 직접 업데이트해야 한다. 전송 기간은 놓친 걸 잡기 위함이지 작업을 대체하지 않는다.
이사일에 시작되도록 시기를 맞춰라. 너무 일찍 신고하면 떠나기 전에 우편이 돌려지고, 너무 늦으면 명세서·수표·택배가 더 이상 본인 것이 아닌 주소에 도착한다. 새집 첫 달에 오배송 우편을 확인하도록 알림 설정.